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중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을 위한 세금 교실을 열고, 일대일 세무 상담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구에서는 처음 마련한 세금 강좌며, 구민, 직장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황선의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부동산 보유로 인해 발생하는 양도, 상속, 증여, 종부세 등의 절세방안을 강의하고 절세 ‘꿀팁’ 등을 전수해 줄 예정이다. 강의에 참석하면 <2024 알기쉬운 생활세금> 책자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강의 후에는 한 시간에 걸쳐 황선의 세무사, 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 중구 야간세무상담 상담위원 등 전문가 10여명이 일대일 무료 세무 상담을 해 준다.
일대일 세무 상담은 선착순 30명을 모집해 진행한다. 구 홈페이지(소통참여→온라인접수신청→중구민 세금교실 메뉴)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세무2과에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