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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의 글로벌 신규 서버 ‘엘리고’를 12일 오후 8시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11일 대만·홍콩·마카오로 권역을 확대하여 글로벌 서버를 오픈한 <뱀피르>는 출시 당일 ‘밀디스’와 ‘아보크’ 2개 서버를 추가한 바 있으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신규 서버 ‘엘리고’를 오픈하게 됐다.
특히, 대만 현지에서는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으며, 출시 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오른 바 있다.
넷마블은 <뱀피르>의 글로벌 서버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먼저 글로벌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에게는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 보상과 영웅 탈것을 접속 즉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영웅 등급 형상과 탈것, 무기 등 영웅 풀세트를 지급하는 ‘8주간 영웅의 서약’ 이벤트를 비롯해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이벤트, 랭킹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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