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재단, 29일 '라운드테이블'서 예술교육 발전 논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6 17: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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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문화재단이 강동구의 예술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할 ‘라운드테이블’ 오는 29일 오후 2시 강동아트센터 스튜디어#1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강동문화포럼과 라운드테이블은 서울문화재단 ‘2021 자치구 예술교육 기반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개최되는 것으로, 예술교육 활성화에 대한 자유로운 논의가 진행된다.

좌장에는 안남일 고려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토론자에는 ▲최석명 강동예술인총연합회 회장 ▲추미경 문화다움 대표 ▲이선철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차숙영 강동마을교사협의체 회장 ▲김용임 강동문화재단 이사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강동문화재단 관계자는 “강동문화포럼과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문화예술교육의 확장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강동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론의 장으로 강동문화발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라운드테이블은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강동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강동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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