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4동·신월1동 주민센터, 경신코리아(주)로부터 방한복 후원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16 16: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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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천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정4동 주민센터와 신월1동 주민센터는 경신코리아(주)로부터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모금을 통해 각각 방한복 700벌과 300벌을 후원받았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 협약을 통해 민·관 공동협력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기부된 성금과 성품은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게 된다.

 

김찬경 경신코리아(주)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방한복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현근 신정4동장은 “기부해주신 방한복을 관내 어르신 및 저소득계층에게 잘 전달하여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하면서,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 다함께 더불어 사는 정(情)이 있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항상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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