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매월 둘째주 ‘토요 여권민원실’ 운영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8 15: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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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교부업무 처리
▲ (사진=영등포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평일 낮 시간 구청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2일부터 '토요 여권민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오전 9시~오후 1시)마다 ‘토요 여권민원실’을 운영, 일반 여권 신청과 교부 업무를 처리한다.

앞서 구는 매주 화요일마다 야간 민원실(오후 6~8시)을 통해 일반 여권 신청·교부뿐만 아니라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발급, 외국인 체류지 변경 및 출생·혼인 등 가족관계 등록 신고까지 폭넓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한편, 구는 민원실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구청 1층 민원여권과 제1민원실 4번 창구 기둥 앞에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도 함께 조성해 운영 중이다. 혼인신고 부부 및 방문 민원인 누구나 포토존을 이용할 수 있으며, 부케, 손팻말, 셀카봉등도 대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민원여권과 여권팀 및 가족관계등록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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