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문화예술인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1월 17일 기준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예술활동증명서 보유자 중 가구소득이 중위 120%이하인 예술인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100만원이며 다음달 말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이번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긴급생계비는 중복해서 받을 수 없다.
신청은 오는 2월7일까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예술활동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등 서류를 구비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구로구청 문화관광과(구청 신관 3층)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방법, 지원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이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