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유림동, 홀몸노인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16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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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림동과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저소득 홀로 어르신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과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저소득 홀로 어르신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동과 협의체는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 ‘고쳐줘, 홈즈!’를 진행, A 노인 집의 새시와 도배, 장판을 교체했다.

 

또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들과 함께 집 안을 청소하고 낡은 외벽을 새로 도색했다.

 

사업비는 총 470만원으로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 및 향상교회 SOS긴급뱅크 등 민간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마련했다.

 

동 관계자는 “취약계층이 편안한 일상을 지낼 수 있도록 집수리 봉사에 앞장서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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