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양천구립여성합창단 신규단원·수석(지도)단원 공개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14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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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양천구립합창단 수석·일반단원 모집 안내 포스터. (사진제공 = 양천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21일~2월11일 양천구립여성합창단의 신규단원과 수석(지도)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지원자격은 만 19~55세 여성으로, 수석단원의 경우 성악 전공 학사학위(4년제 대학) 이상 취득(예정)자여야 하며, 일반단원의 경우 구에 주소를 둔 거주자여야 한다.

공통 제출서류는 ▲응모원서(사진첨부) ▲이력서 ▲실기심사곡(지정곡, 자유곡) 악보 ▲경력증명서 등이며 수석단원 응시자는 최종학력증명서와 독창영상물(선택사항)을 추가로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합창단으로 위촉된 단원은 앞으로 ▲정기연주회 ▲합창뮤지컬 ▲뮤직비디오 출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응모원서는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는 공지사항과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모집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합창단 활동은 음악적 기량을 맘껏 발휘하면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기쁨도 느낄 좋은 기회”라면서 “새로운 목소리를 아름다운 선율을 함께 완성할 신규단원 모집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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