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고촌도서관, 내달 독서의 달 행사 풍성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0 14: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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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강연, 공연, 체험, 전시를 아우르는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9월12일 북콘서트 '피아노와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열린다. 북콘서트에서는 그림책 작가인 신유미 작가가 직접 작곡한 음악을 피아노 라이브로 연주하고 그림책을 낭독한다.
 

9월13일에는 '랜드마크를 통한 세상 이야기'를 운영한다.

지역내 초등학생 2~4학년을 대상으로  김춘희 작가와 함께 세계의 랜드마크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9월19일에는 신지영 작가와의 만남 'AI랑 친구할래?'를 운영한다. 지역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신지영 작가와 함께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이야기하고, ‘미래사용설명서’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보낸다.

이밖에도 '김고도씨에게 부치는 책편지'와 영어 특화 프로그램 '리딩 레벨 진단의 날', 북큐레이션 등 책과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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