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최근 전동 보장구 운행 장애인과 활동보조인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전동 보장구 안전 운전 교육’을 실시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과 관계자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사 인천지부 김태완 교수의 강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의 내용은 ▲전동 보장구 사고 유형 ▲차량 운전 사각지대 주의점 ▲전동보장구 운행시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강의는 참석자들이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영상 상영과 함께 전동 보장구 사고 사례와 운행상 놓치기 쉬운 취약점 등을 실제 상황과 접목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구는 앞으로도 전동 보장구 사고 감소와 장애인의 이동권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동 보장구 안전 운전 교육을 지속 시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례를 바탕으로 한 안전 운전 교육으로 더욱 안전한 도시, 장애인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장애인 친화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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