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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남시장 자율정비선 모습.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금남시장의 거리가게를 대상으로 자율정비선 준수 여부를 점검해 보행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금남시장에는 20여개의 거리가게가 있고 구민들의 보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리가게 앞에 자율정비선이 그어져 있다.
특히 2022년 12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희미해진 자율정비선을 재정비했다.
현재 구에서는 주 2~3회 거리가게 운영자들이 자율정비선을 준수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며, 향후 거리가게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정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율정비 유도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금남시장 거리가게 등 성동구의 보행안전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고, 구민들이 보행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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