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기념 ‘봄을 알리는 소리 - 더 가까워지는 우리 사이’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16 14: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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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준경) 산하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에서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18~22일 이색 체험 ‘더 가까워지는 우리 사이’가 진행된다.

 

‘더 가까워지는 우리 사이’는 복지관을 방문하는 장애인 및 비장애인, 모두가 참여 가능한 행사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18~22일 복지관 내부에 장애인식개선 컨텐츠(N행시, 카멜프렌즈컬러링, 장애인식개선 동화책, 펭쓰미로찾기)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지역주민을 맞이한다. 모든 체험을 완료하면 기념으로 인생네컷 사진을 남길 수도 있다.

 

유영애 관장은 “제 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복지관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라며, 모든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과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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