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복지재단이 전국비구니회의 후원으로 ‘2021 동지팥죽 나눔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21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작은 설’이라고도 불리는 동지(冬至)를 맞아 복지시설(복지관 및 주민센터 10곳)를 통해 저소득 노인 2000가구에 팥죽 한그릇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됐다.
전국비구니회는 1967년에 설립돼 저소득 가구의 의료비, 장학금, 문화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본각 전국비구니회장은 “팥죽 한그릇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정이 오가고, 날씨는 차갑지만 마음을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어르신 분들을 위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의신 강남복지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손길로 저소득 어르신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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