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오왕석 기자] 안성시는 이달 12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 촉진을 위한 것으로 점검 대상은 영업장 면적 200㎡ 이상 일반음식점, 평균 급식인원 100명 이상인 집단급식소, 대규모점포 등 총 384곳이다.
음식물류 폐기물의 적정처리 및 신고내용 준수 여부, 감량의무이행계획 신고사항 준수 여부,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및 보관상태, 다량배출사업장 신고의무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적발된 사항 중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를 통해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사업주와 시민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음식문화 개선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