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스마트강남 열린 구청장실’ 공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03 17: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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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강남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주요 공공데이터를 모은 실시간 모니터링시스템 ‘스마트강남 열린 구청장실’을 최근 구민에게 공개했다.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강남 열린 구청장실’은 화재, 구조, 공사, 미세먼지 등 실시간 도시 상황은 물론 민선7기 공약사업 이행률, 주택매매가격지수 등 구정 현안을 제공한다. 또 문화시설, 둘레길, 동물병원‧약국, 한파쉼터의 위치를 알리는 생활밀착형 정보들도 포함됐다.

 

메뉴는 ▲실시간 온택트리더 열린 구청장실 ▲대한민국 1등 특별구 품격강남 ▲지표로 보는 데이터 강남 ▲구민과 소통하는 강남브리핑 ▲데이터를 읽어주는 순균C 등 5가지로 구성됐으며, 320여종의 자료를 제공한다.

 

정순균 구청장은 “구민과 구청장이 동일한 정보를 공유하는 투명한 행정은 소통의 바로미터”라며 “취임 초 ‘소통장’을 자임했던 초심을 지켜 구민들과 함께 강남구에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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