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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크형 휴게쉼터가 설치된 동진원1근린공원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올근린공원과 동진원1근린공원에 노후 나무 계단 정비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부터 3억원을 투입해 부식·훼손된 나무 계단을 교체하고, 밧줄 난간을 설치했다.
경사가 급하지 않은 산책로 구간에는 미끄럼을 방지하고자 야자 매트를 설치했다.
특히 동진원1근린공원엔 산책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데크형 휴게 쉼터를 마련, 나무 벤치와 테이블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원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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