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신갈우회도로서 쓰레기 1톤 수거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14 14: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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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역 램프부터 상하터널까지 상하행선 9㎞ 진행
▲ 기흥구가 자동차전용도로인 신갈우회도로 상하행선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 기흥구가 자동차전용도로인 신갈우회도로(국도42호선) 상하행선에서 1톤 트럭 3대 분량이 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쓰레기 수거는 운전자의 안전 확보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진행됐으며, 지난 10~11일 이틀간 청소 차량 6대 및 인원 20여명이 투입됐다.

 

이들은 기흥역 램프구간부터 상하터널까지 9㎞ 구간의 도로와 경사로에 쌓여있는 쓰레기와 폐기물 3.2톤을 치웠다.

 

구 관계자는 “구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매년 쓰레기 수거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운전자분들도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위해 도로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등 환경개선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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