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중인 류경기 구청장과 직원들의 모습. (사진=중랑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지역내 전통시장 7곳(동원전통종합시장, 동원전통시장 상점가, 면목시장, 사가정시장, 우림시장, 장미제일시장, 중랑동부시장)과 태릉 골목형상점가를 찾아 명절 장보기에 나선다.
구청장과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제수용품과 농산물 등을 직접 구매한다.
구는 장보기에 앞서 구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8월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기·소방·가스 분야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장보기 행사는 지난 15일 사가정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18일 중랑동부시장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구청장과 직원들은 각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