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2 14: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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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계양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가 최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체감도, 적극성,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와 주민·공무원 온라인 전자투표, 실무심사를 거쳐 상위 6개 사례를 선정한 후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최우수 공무원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적극 추진해 계양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한 백수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에는 ▲인천시 최초 지하차도 전기설비 지상화를 추진한 문채영 주무관 ▲러브버그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방제를 추진한 김나이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에는 ▲신탁재산 매각 전 선제적으로 대응해 재산세 세수 확보에 기여한 황현아 주무관 ▲맞춤형 CCTV 구축사업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 문석재 주무관 ▲이동형 소통박스를 운영해 정책 방향 설정에 활용할 수 있는 소통행정을 추진한 김상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특히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백수영 주무관은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계양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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