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예비후보, ‘언론 소통’ 적극 행보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09 14: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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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9일 오전 팀, 용인시민신문 함승태 편집국장 등을 잇달아 만나 출마의 변과 더불어 3대 주요 공약 등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이날 대담에서 백 후보는 ‘지금 용인에 가장 중요한 지속성장 핵심동력은 행정의 연속성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백 후보는 민선7기 4년간 난개발특위를 운영해 환경과 개발이 어우러진 시정 패러다임 전환을 이뤘고 개발이익 시민환원 및 합리적 갈등조정에 전력, 자연과 생태, 성장이 공존하는 새로운 도시상을 만든 ‘프로 행정가’임을 내세웠다.

 

이와 함께 3대 공약과 5대 비전을 밝혔다. 먼저 3대 주요 공약인 ▲개발이익 시민환원 ▲용인 외곽 순환 철도를 포함한 교통 혁명 프로젝트 ▲소상공인 일상회복지원금 추진 등을 통해 용인을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성장시킬 ‘민생 행정가’로 일할 것을 약속했다.

 

해결해야할 주요 지역현안으로 ‘경찰대부지’ 문제를 꼽고 용인시민들이 원하는 ‘광역교통 해결’과 ‘공원 확보’라는 두 가지 사안을 실현키 위해 LH와 지속 협의 및 국회 차원의 해결에 강력히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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