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동대표들은 방명록에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가님과 선열이 보여주신 애국의 길을 받들어 민생을 구하고 정치 변화를 만드는 길에 최선을 다하겠다. 민생 곁에 항상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양건모 당 수석대변인은 "윤석열 정부와 거대 양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문제와 김건희 여서 관련 사건과 같은 정치적 갈등에 대해 국회 대신 천명 배심원단을 활용하거나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보는 등 더 지혜롭고 현명하게 돌파구를 모색하는 동시에 어려워지는 민생을 보다 꼼꼼하게 챙겨주길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