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조감도(안).(사진=광진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지난 7일 ‘자양2동 649번지 일대 모아타운(자양한강B)’ 내 3구역인 자양동 648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는 광진구 모아타운 내 첫 모아주택 조합설립인가 사례다.
이 모아타운은 지난 4월30일 관리계획이 승인·고시된 광진구 1호 모아타운이다. 약 9만 5352㎡ 규모로 총 5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모아주택 약 2325세대(임대주택 501세대 포함)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3구역은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로 총 467가구(임대주택 90가구 포함)를 공급하며, 20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3구역을 시작으로 이달 중 1·2·4·5구역도이달 중 순차적으로 조합설립을 완료할 예정이라는 게 구의 설명이다.
사업 추진에 따라 용도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돼 용적률이 기존 250%에서 300%로 높아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주택국 모아주택과 모아타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