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교통안전실천단으로부터 성금 전달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27 17: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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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사진 가운데)과 교통안전실천단 정영이 회장(사진 왼쪽), 최선미 수석부위원장(사진 오른쪽)이 성금 기탁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동대문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교통안전실천단이 최근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난 달 갓김치, 유자차 등 지역농산물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이며, 23일 오후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교통안전실천단 정영이 회장과 최선미 수석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진행됐다.

 

기탁된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며, 2022년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유덕열 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해주신 교통안전실천단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 우리 이웃들이 잘 보낼 수 있도록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꼭 필요한 가정에 성금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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