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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롯데제과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롯데제과 나뚜루는 한식 디저트 브랜드 담꽃(담장 옆에 국화꽃)과 제품 공동 개발 및 마케팅 협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나뚜루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전통 한식 디저트라 할 수 있는 팥빙수의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을 이르면 오는 6월 중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담꽃은 떡 명장인 오숙경 대표가 설립한 한식 디저트 카페에서부터 시작된 브랜드다.
롯데제과는 아이스크림의 제조 과정과 맛 특성에 맞춰 오숙경 명장이 직접 개발한 팥 원료를 사용할 예정이며 풍부한 밀크아이스크림과 가장 밸런스가 좋은 맛을 구현하기 위해 양사 연구팀 간 긴밀한 협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협업을 위해 양사는 지난 9일 관계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양사는 제품 공동 개발과 더불어 담꽃과 나뚜루 매장 및 양사 온라인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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