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사가정역 일대 탈바꿈··· 공공주택 2029년 착공·2033년 완공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2 14: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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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복합사업계획 승인 받아

 

▲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조감도.(사진=중랑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계획이 최근 서울시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중랑구 내 두 번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 승인 사례다.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면목7동 524-1번지 일대 2만8138.7㎡ 부지에 추진되며, 연면적 21만2054.59㎡, 용적률 499.26%를 적용해 지하 5층~지상 35층 8개동을 조성한다. 

 

공공분양 869가구, 이익공유형 130가구, 공공임대 221가구, 기부채납임대 80가구 등 총 13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은 2029년 착공해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주택개발추진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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