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10월2~5일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5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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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협치담당관) ‘조선 최초 아이돌’ 바우덕이 170년 만에 세계 무대로
[안성=오왕석 기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오는 10월2~5일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전날인 10월1일에는 바우덕이 추모제와 전야제가 열린다.

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남사당놀이를 중심으로 ‘바우덕이 테마파크’와 야간 공연 ‘바우덕이 시그니처쇼’, 해외공연단이 참여하는 ‘세계문화유산 마스터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실시간 생중계 ‘글로벌 스튜디오’와 다국어 통역서비스 ‘글로벌 가이드’도 운영한다. 안성문화장 페스타와 축산물 구이존, 쌍줄타기 공연, 전통연희 페스티벌 등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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