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자활지원사업 유공자에 표창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09 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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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은평구 2021년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마친 후 김미경 구청장(앞줄 가운데)이 표창 수여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최근 은평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1 은평구 자활지원사업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구민의 복리증진 및 은평구 지역자활 발전에 기여한 자활사업 유공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활 의지와 노력이 탁월한 참여자 10명, 자활대상자 발굴·연계 및 운영실적이 뛰어난 실시기관 종사자 2명, 사업담당 공무원 3명에게 각각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자활사업 추진부서와 유관기관으로부터 표창대상자를 추천받아 공적심사를 거쳐 유공자를 선정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자활사업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이 현장에서 땀 흘리고 헌신해주신 덕분에 은평구 자활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은평구 지역자활 발전에 큰 힘이 돼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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