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5 13:53: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 주최 ‘2026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임영복 체납기동팀장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11일 열린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의 체납징수 담당자 77명이 참가했다.

임 팀장은 비상장 출자증권 참가압류를 통해 지방세 체납액 12억원을 징수한 사례를 발표하고, 출자증권 압류의 실무 적용 방법을 공유했다.

시는 지난해 ‘자체 공매 활용으로 대형 가전가구 체납처분 가속화’ 사례로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