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58개 언어로 번역 가능-
[성남=오왕석 기자] 성남시는 2월부터 발행하는 모든 지방세 고지서에 음성변환과 다양한 언어로 번역이 가능한 바코드를 삽입한다고 밝혔다.
‘보이스아이’ 앱을 통해 고지서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내용을 문자로 확인하고 음성으로도 들을 수 있다. 또한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8개 언어로 번역도 가능하다.
고지서 1단 바코드는 간략한 안내 내용을, 2단 바코드는 납부자, 세목, 세액, 납부기한, 담당자연락처 등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음성변환 및 번역 서비스를 통해 시각 약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다문화가정 등의 납세자도 고지서의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