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농특산물 업체, 서울 축제·백화점서 판로 확대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5 13:51: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용인지역 업체가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농가·업체의 판로 확대를 위해 서울에서 열리는 축제와 백화점 행사에 농특산물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아토양조장과 용인청정팜, 하늘소리, 건강한빵집, 감스베이크 등 5개 업체는 오는 10월11일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서 지역특산주와 블루베리 가공품, 강정, 백옥쌀쿠키, 감자빵 등을 판매한다. 이들 업체는 지난 9월13일 같은 축제에서 약 1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용인특례시 지정 제5호 특산품인 ‘용인쑥구리단자’를 판매하는 웬떡마을은 1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추석 특별전을 열고 송편과 전통 떡을 판매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