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명지대 소운동장에 인조잔디 축구장 조성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5 13: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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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4일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열린 소운동장 시설개선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4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소운동장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시는 12억원을 들여 인조잔디 축구장 1면을 조성하고 야간 이용을 위한 조명과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확충했다.

이번 공사는 시가 노후 체육시설을 개선하고 명지대가 해당 시설을 시민과 체육단체에 개방하기로 한 2025년 11월 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이용 희망자는 용인특례시 공공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개방 시간은 평일 오전 6시~8시와 오후 8시~10시, 주말·공휴일 오전 6시~오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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