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행복글판’ 봄편 문안 18일까지 공모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2-07 13: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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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의 따뜻한 기운으로 일상 속 작은 희망과 위로를···
총 6개 작품 선정··· 중랑사랑상품권 지급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8일까지 ‘중랑행복글판’ 봄편의 문안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문안 주제는 ‘봄’으로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 위로를 줄 수 있는 내용의 30자 이내 순수 창작 글귀면 된다.

구민이나 지역내 사업장에 종사하는 누구나 1명당 1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창작한 글귀는 구 홈페이지(구민참여→인터넷접수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구 행정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중랑구 봉화산로 179, 4층 행정지원과)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 이후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신청작 중 총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1작품) 50만원, 가작(5작품)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이 수여된다. 당선작 발표는 오는 3월10일이다.

당선작은 계절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함께 담아 오는 3~5월 구청사 외벽에 게시될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중랑행복글판을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 작은 희망과 위로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며 “글판으로 새봄의 희망차고 따뜻한 기운이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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