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치매가족을 위해 매월 정기 특강을 개최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강동구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학습관에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치매가족에게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치매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을 통해 치매환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인간중심 돌봄교육을 지원해 심리적 부양 부담을 경감시키는 한편, 치매환자를 위한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안내해 실질적으로 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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