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문화재단 '스트릿 뮤지엄'··· 문화거점 곳곳서 게릴라 거리공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0 16: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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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수·금요일마다 진행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 ‘Street Museum 프로젝트’ 온·오프라인 거리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Street Museum 프로젝트’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있는 길거리 예술가 및 구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강남구의 다양한 일상 공간을 공연으로 채워 구민의 문화예술을 향유 기회를 확장하고자 지역내 다양한 문화 거점에서 거리 공연을 진행하는 문화예술 사업이다.

온라인으로는 연말까지 매주 수, 금요일에 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거리 공연 영상을 관람 할 수 있고, 오는 18일에는 강남구 수서동 궁마을 공원에서의 거리 공연을 시작으로 강남구 내 다양한 문화거점에서 게릴라성 거리 공연이 진행 될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문화정책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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