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흥구 마북동 소재 산마루 측구의 모습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 기흥구는 5월 4일까지 산마루 측구 33곳 등 관내 빗물받이 시설물 정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산마루 측구는 빗물을 빼내기 위해 산 가장자리에 설치하는 배수시설로, 시설 설치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에 사면이 무너져 내리거나 토사가 유출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구는 멱조산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동시에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보수 관리 인력을 투입해 도로 주변 등 빗물받이에 쌓인 흙과 낙엽을 제거하고, 낡은 빗물받이는 교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비가 많이 내릴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막아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토사 유출이나 배수관 막힘을 발견한 경우 구청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