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곳곳서 즐기는 가을·여름 무료 음악축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3 13: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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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피크닉콘서트.
[성남=오왕석 기자] 

성남문화재단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8월과 10월 야외 음악축제를 잇달아 연다.

첫 무대는 22일 오후 7시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리는 ‘피크닉콘서트’다. 싱어송라이터 이무진과 정준일이 무대에 올라 여름밤 공연을 선보인다.

10월에는 두 차례 공연이 이어진다. 17일 오후 7시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파크콘서트’가 열리며 김종국과 권진아가 출연한다. 25일 같은 시간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뮤직페스타’가 열려 이재훈과 김원준이 무대를 꾸민다.

세 공연 모두 별도 예매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입장과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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