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비상 시 원아와 교직원이 침착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었다.
모의 소방대피훈련은 일과 시간 중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비상 사이렌 작동과 함께 실시됐으며, 교직원의 안내에 따라 원아들이 질서 있게 대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직원들은 대피 동선을 점검하고 원아들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했다.
훈련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사이렌 소리에 다소 긴장했지만, 아이들이 교직원의 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대피하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집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고광윤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비상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