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_사진 |
이 사업은 지난해 환경부 공모 사업인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청주시가 선정돼 추진한 것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환경기초시설의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지열, 소수력 등 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해전력사용량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을 목표로 한다.
시는 총사업비 2억 7백만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오송2폐수처리시설의 옥상과 주차장 부지에 태양광 발전설비(90kW)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연 115MWh의 에너지 절감 및 연 53tCO2의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 효과가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하·폐수처리시설 유휴부지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속적으로 설치해 전력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