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최고위원, 김웅 국외의원, 김근식 당협위원장, 박춘희 전 구청장, 시․구의원 21명 후보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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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에는 국민의힘 배현진 최고위원, 김웅 송파갑 국회의원, 김근식 송파병 당협위원장,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 ‘나는 국대다’ 출신의 국민의힘 전 대변인 신인규 변호사가 참석했다. 또 이번에 출마하는 21명의 시·구의원 후보, 당원 및 주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송파구청장, 서강석’을 연호하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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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송파구청장 후보는 유세 차량에 올라 “내로남불의 문재인 정권 5년, 박원순 시장 10년 여러분 어땠습니까?”라며 “날아드는 과도한 세금고지서, 천정부지 치솟는 집값, 망가진 경제에 없어지는 일자리 등 공정과 상식이 무너져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하는 나라에 살며 얼마나 속이 상하고 불안하셨냐?”고 힘주어 역설한 뒤, “도시행정가 행정학자인 저 서강석이 바로 잡겠다”며 기호2번 서강석에게 투표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어 배현진 최고위원은 “이번 6.1 지방선거는 대통령이 바뀌고 중요한 선거다. 지난 5년 처참하게 망가진 대한민국과 국회를 바꾸어야 한다.”며 “33년 서울시에서 재무국장, 부구청장을 한 경륜과 인품의 서강석 후보를 반드시 송파구청장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호소했다.
또 김웅 송파갑 국회의원은 “그동안 서울시가 어땠습니까?”라며 “서강석 후보야말로 행정의 달인으로, 바로 인수위 없이도 구청장직을 수행하실 분”이라며 “전국 최고의 도시 송파를 만들도록 압도적 표차로 이길 수 있게 반드시 투표장에 나갈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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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송파병 당협위원도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되었다”며 “국민의 선택에 의해 윤석열 대통령을 뽑아줬다. 그런데 아직도 민주당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입법권력, 지방권력을 장악하고 지금 일을 못하게 하고 있는데 이번 선거에서 서강석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키고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야만 윤석열 정부가 5년간 활기차고 힘 있게 국정을 운영할 수 있다”며 국민의힘 서강석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끝으로 선대위 총괄본부장인 박춘희 전 구청장은 “서울시와 청와대, 가락시장 농수산식품공사 경영기획본부장 등 폭넓은 경험과 인품을 가진 서강석 후보는 행정의 결이 다르다.”며 “반드시 국민의힘 서강석 후보가 송파구청장을 되찾아 올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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