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 와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배)은 신한라이프 빛나는 재단과 함께하는 결식우려아동 겨울방학 건강식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돌봄 공백에 노출된 아동 및 청소년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 식단 지원을 통해 대상자의 신체 발달 및 정서적 안정감 향상을 그 목적으로 한다.
건강식단을 지원받은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잘 먹는다. 맞벌이로 인해 아이들이 식사를 건너뛰는 경우가 많아 걱정이였는데 복지관과 신한라이프 재단 덕분에 걱정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배 관장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이고 영양 잡힌 식사라고 생각한다. 와동종합사회복지관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ㆍ청소년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한라이프 빛나는 재단과 함께하는 결식우려아동 겨울방학 건강식지원사업은 2월까지 총 8회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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