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9월 5일 마루홀서 ‘힐링발레’...시민 일상 속 휴식 선사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5 11: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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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공연 힐링발레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9월 5일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힐링발레’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관람 신청은 26일부터 재단 홈페이지 댓글 이벤트 참여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은 이날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 열리며,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없이 60분이다. 만 48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공연은 초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클래식 음악과 무용수들의 발레 동작을 결합한 무대로 구성된다.

 

특히 스토리발레, 클래식발레, 창작발레 등이 다양하게 어우러진 공연과 발레의 역사, 전문용어 등 재미있는 해설이 함꼐 구성됐다.

 

공연은 ‘2026 경기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관람 신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의 지정 게시물에 댓글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 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공연과 댓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재단 문예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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