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해 정기 세무조사 대상 223개 법인을 조사, 55억 5천만 원을 추징해 시 재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무조사는 매년 지방세 심의위원회를 거쳐 정기조사 대상 법인을 선정하고 있다. 법과 원칙에 따라 ▲신고 세목의 정확한 신고납부 여부 ▲과세물건 누락 여부 ▲감면 부동산의 목적사업 적정 사용 여부 등 법인의 탈루·누락 여부를 철저히 조사한다.
이번 추징 금액은 지난해 19억 원 대비 36억 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한 이후 가장 많은 금액이다.
시는 정기 세무조사 외에도 경기도와 합동 기획조사를 실시, ▲개인 신축건물 과세표준 과소신고 ▲기계장비 취득세 미신고 ▲일시적 2주택 감면요건 미준수 등의 사례를 적발해 총 10억 6천4백만 원을 추징했다.
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침체한 경기로 어려움을 겪는 법인이 많아 납세자가 충분히 결과를 납득하도록 세심한 조사를 진행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지방세의 성실한 신고·납부 유도와 투명한 세무조사로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