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방송인 유인경 초청 인문학 특강 홍보 포스터 /자료제공=화성특례시 |
[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가 시민들의 소통 역량과 공감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인문학 강연을 마련한다.
시는 오는 11월 20일 오전 10시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기자 출신 방송인 유인경 씨를 초청해 ‘관계를 살리는 말 한마디의 온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는 일상적인 언어가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과 상대방을 이해하는 대화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
강연자로 나서는 유인경 씨는 경향신문 기자 출신으로, 현재 작가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BS ‘세바시’를 비롯해 MBN ‘알토란’,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강연과 저술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참가 대상은 14세 이상 화성시민으로, 별도 참가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70명이며, 신청은 11월 16일 오후 6시까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받는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 능력은 건강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 대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