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는 지역내 망실 및 훼손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유지보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결과 망실·훼손되고 비정상인 도로명판 및 기초번호판을 ‘도로명주소법’ 제13조(유지관리의 위탁 등) 제2항에 따라 유지, 보수하기 위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지난 상반기 망실·훼손된 도로명판 84개 및 기초번호판 27개를 재설치한 데 이어, 이번 하반기에도 정비대상 도로명판 76개와 기초번호판 280개를 재설치해 총 467개를 재설치했다.
특히 빛바램으로 시인성이 좋지 않은 김포대로, 김포한강로, 태장로에 설치된 기초번호판을 위주로 교체 설치했다.
김포시는 매년 정기적인 일제조사 및 유지보수를 통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정성, 시인성 등을 확보해 시민들의 안전 및 길 찾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