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 진행 모습.(사진제공=진도군청) |
[진도=진용수 기자] 전남 진도군은 최근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재난이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지진발생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10개 기관·단체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 발생에 따른 건축물 붕괴, 화재 발생 등의 복합 재난을 설정해 ▲지진 발생에 따른 주민 대피 ▲화재 발생에서부터 진화, 구조, 지휘권 이양, 복구작업 등의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현장에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가 설치됐으며, 보건소에서도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하며 환자 중증도를 분류한 후 이송했다.
또한 상황판단 회의와 언론 브리핑 등의 재난 대응절차를 조직적이고 신속하게 진행해 재난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군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진도119안전센터, 진도경찰서, 제8539부대 1대대 등의 재난 대응 협력 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진도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일상생활 속에 안전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634개 기관·단체가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