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방서,‘2019 생활안전 문화조성 작품’공모 심사 결과 발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23 17:10: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우수작, 포스터 부문, 황나래(보길초 6년), 그리기 부문, 김미란(신지초6년) 선정

해남소방서 '2019 생활안전 문화조성 작품' 공모 심사=해남소방서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소방서는 23일 대회의실에서‘2019년 생활안전 문화조성 작품모집’에 대한 심사를 실시했다.

 

 

생활안전 문화조성 작품모집은‘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행사를 앞두고 어린이에게 소방안전의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불조심 생활화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작품은 총 7개 학교에서 200여 점(소방차 그리기 100, 포스터 95, 표어 5)이 모집됐으며, 심사를 거쳐 6점의 우수작이 선정됐다.

 

 

우수작은 미술 전공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해 주제 적합성과 전달성ㆍ작품성ㆍ노력도 등을 기준으로 많은 사람이 화재 예방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중점으로 뽑혔다.

 

 

우수작으로는 포스터에 보길초등학교 6학년 황나래 학생, 그리기에 신지초등학교 6학년 김미란 학생이 선정됐다.

 

 

윤강열 서장은“학생들 스스로가 그리기나 포스터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스스로 깨닫고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