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박물관, 문화 힐링위한 특별전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20 16: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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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립박물관이 ‘노동자의 삶, 굴뚝에서 핀 잿빛 꽃(2020년 2월16일까지)’ 특별전과 노동자의 삶을 팝아트로 재해석한 현대미술전시 ‘미미팩토리微美factory(2020년 1월31일까지)’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 ‘인천 공단과 노동자의 생활문화’ 학술조사를 토대로 산업도시 인천의 발전상과 노동의 가치를 공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와 연계해 갤러리 콘서트, 노동 음악제 등 다채로운 연계행사도 진행된다.

유동현 시립박물관장은 “더 많은 학생들이 전시관람 및 연계행사를 통해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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