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강승호 기자] 전남 곡성군의 대표 농산물인 사과와 토란이 전남도 농산물 품질평가회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우수 농산물로 인정받았다.
지난 10월31일 전남도 농업기술원은 전남 무안군 남악 신도시 소재 농협전남본부에서 남도원예작물한마당 우수 원예작물 품질평가회를 개최했다.
도내 22개 시ㆍ군에서 과수, 채소, 화훼, 버섯 등 31개 작목 92점의 농산물을 출품해 경쟁을 벌였다.
군은 2개 농가에서 각각 사과와 토란을 출품했다.
평가는 전남도 원예연구소 연구원 및 유통?경영분야 전문가 등 9명의 심사위원 심사와 평가회에 참석한 농민들의 시식 등을 통해 진행했으며, 최종 15점의 우수 원예작물을 선정했다.
군은 옥과면 서동석 농가가 출품한 미얀마 부사 사과가 최우수상, 죽곡면 기록동 농가에서 출품한 토종 토란이 전남도지사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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