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재향군인회, 참전유공단체에 위문품 전달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6-16 16: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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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재향군인회가 16일 오전 11시 수원시 보훈회관에서 참전유공단체 위문품 전달식을 열었다.

시재향군인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전쟁,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에게 위문품(라면 210상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경 시재향군인회장 등 재향군인회 관계자,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6.25 참전 유공자회·월남전참전전우회 수원시지회 등 보훈·안보 단체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위문품은 시 소재 이마트 4개 지점(수원점·광교점·서수원점, 트레이더스 수원점)이 후원했다.

시재향군인회는 2017년부터 이마트 후원으로 매년 6월 참전 보훈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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