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다산1동, 장마철 수해취약지 사전예찰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6-23 17: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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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가 22일 장마철을 맞아 수해취약지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안전지킴이, 안전보안관, 도시건축과 직원 등 14명이 참여했으며, 다산1동 지역내 지하차도 3곳(중촌ㆍ도농ㆍ빙그레)와 주택가 저지대(다산4통), 체육공원주차장, 왕숙천 세원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지하차도 펌프장 주변 배수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배수로 주변 환경쓰레기 수거 처리와 불법주정차 계도 실시 및 다산4통 주택가 저지대는 하수구 역류 등으로 인한 주택 침수 예방을 위해 사전 배수 시설 점검 및 보수 실시 등 수해취약지 예찰 활동을 펼쳤다.

김병호 다산행정복지센터 도시건축과장은 “수해피해는 예방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장마기간 동안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시기에 민관이 서로 협력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예방활동을 실시해 단 한건의 수해 피해가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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